방콕 통로에서 일주일 동안 머무렀던 가성비 좋은 호스텔이다.

1박에 1만원 정도로 저렴하게 예약을 했다.


일주일 동안 지내면서 시설이나 조식 등 부족함 없이 지낼 수 있었다.

방콕 통로는 방콕 내에서도 부촌에 속해서 비싼 숙소가 많은데 가성비 좋은 숙소를 잘 찾았다.



혼자 여행을 했기에 호텔 보다는 게스트하우스를 선택했다.

조식을 먹다 인사를 나눈 싱가폴에서 일하는 친구와 함께 시내 여행을 하고 저녁에 즐긴 맥주 한 잔도 잊을 수 없다.



조식은 간단하지만 깔끔했다. 

과일 덕후인 나를 위해(?) 매일 3~4 종류의 과일도 준비되어 있어 아침부터 배를 든든히 채우고 이동할 수 있었다.



늦잠을 자는 바람에 책 한권을 들고 휴게실에서 잠시 책을 읽었다.



식당 겸 휴게실로 공간이 크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다.



방콕 BTS 통로역에서는 도보로 15분 정도로 거리가 좀 있지만 통로 에까마이 부근에서 저녁까지 놀기에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.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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